장동민 누나 ‘관심집중’… 이사한 새집 문턱이 없는 이유는?
장동민 누나 ‘관심집중’… 이사한 새집 문턱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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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누나 ‘관심집중’… 이사한 새집 문턱이 없는 이유는? (출처: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장동민 누나 ‘관심집중’… 이사한 새집 문턱이 없는 이유는? (출처: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장동민 누나에 관심이 쏠린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슈바이처의 정체는 장동민이었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 ‘나이팅게일’에게 큰 표 차이로 진 장동민은 소감을 말하는 과정에서 누나를 언급했다.

장동민은 “저희 누나가 몸이 조금 아픈데 굉장히 그 이겨내기가 힘든 것 같다”며 울컥했다.

그러면서 “저도 ‘절대 이런 거 못해’ 했는데 누나도 어렵지만 더 힘내고 건강해져서 내가 번 돈 누나가 다 써. 동생도 했으니까 누나도 파이팅”이라며 울먹였다.

앞서 장동민은 한 방송에서도 누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 1월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강원도 원주로 이사 간 장동민의 새집이 공개됐다.

장동민의 집에는 한 가지 특징이 있었는데 바로 문마다 문턱이 없었다.

MC 신동엽은 “이번 집도 아픈 누나를 위해 결정하고 휠체어가 불편하지 않도록 문턱을 다 없앴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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