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남다른 학창시절 포스 ‘눈길’
효린, 남다른 학창시절 포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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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효린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천지일보=박혜민 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담신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효린 데뷔전 학창시절 이정도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지금과는 또 다른 풋풋한 이미지를 뽐내고 있다.

특히 여리여리한 몸매에 귀여운 눈매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학폭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글쓴이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년간 끊임없이 학교 폭력을 당했다. 상습적으로 옷, 현금을 빼앗기고 아파트 놀이터에서 폭행 당했다”고 말했다.

또 글쓴이는 “지난해 용기를 내어 인스타그램으로 사과를 요구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효린의 SNS를 찾아가 “학폭 사실 사실이냐” “효린언니 입장밝혀주세요..” “저도 중학교때 다른 친구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던 사람으로서 학교 폭력은 절대로 용납도 안되고 용서될수도 없는 크고 아주 깊은 상처입니다. 하루 빨리 입장 발표 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6일 효린의 소속사 브리지 관계자 측은 “15년 전 일이라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다.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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