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2’ 장우혁·오창석-이채은·이형철, 설레는 첫 만남… 고주원-김보미 위기 봉착?(종합)
‘연애의맛2’ 장우혁·오창석-이채은·이형철, 설레는 첫 만남… 고주원-김보미 위기 봉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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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출처: 연애의 맛2)
장우혁 (출처: 연애의 맛2)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한 고주원과 오창석, 장우혁, 이형철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특히 장우혁이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장우혁은 어렵게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장우혁은 첫 데이트 룩에 대해 고민한 끝에 위는 흰티, 아내를 검은 바지를 입었다.

장우혁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영화관으로 향했다. 약속장소로 가는 차 안에서 장우혁은 “안녕하세요, 장우혁입니다”를 읊조렸다.

장우혁은 먼저 영화관에 도착해 팝콘을 사서 자리에 앉아 영화를 보기 시작했고, 이윽고 그녀가 영화관 안으로 들어갔다. 두 사람의 시선이 마주쳤다.

오창석 이채은(출처: 연애의 맛2)
오창석 이채은(출처: 연애의 맛2)

출연자 오창석은 첫 만남을 위해 카페에 도착했다. 소개팅을 앞둔 그는 “여자 분이 마음에 들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음에 들지 않으면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시키겠다”고 말해 흥미를 자아냈다.

오창석의 상대 여성은 이채은씨로 원래 유치원 교사를 하다 모델 일을 하고 있었다.

이채은씨는 나이는 25살, 오창석은 38살로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가 났다.

오창석은 “아주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라”고 말해 스튜디오 식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이채은은 제작진과 인터뷰을 통해 성격이 비슷한 것 같아서 깜짝 놀랐다며 제작진이 자신의 취향을 오창석에게 말해준 게 아닌가 생각했다고 말했다.

오창석 역시 “예쁘시고 성격이 나랑 맞는다. 이런 경우는 흔치 않은데”라며 그녀와의 만남에 대해 호감을 드러냈다.

고주원 김보미 (출처: 연애의 맛2)
고주원 김보미 (출처: 연애의 맛2)

세 번째 커플은 고주원, 김보미으로 두 사람은 촬영을 쉰 3개월 동안 만난 적이 없고, 연락만 꾸준히 했다고 전했다.

김보미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입사 3개월 차 병아리 신입사원으로 바쁘게 일을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오랜 만에 만나 식사를 했다. 김보미는 “바빠서 연락이 안 된 것이다. 오해하지 말아라”고 말했다.

이형철 (출처: 연애의 맛2)
이형철 (출처: 연애의 맛2)

마지막 멤버인 이형철은 그녀를 만나기 위해 꽃 한 송이를 사 공원에 도착했다. 제작진에게 말을 거는 이형철의 뒤로 그녀가 다가가 말을 걸었다.

이형철의 소개팅녀는 “너무 뒤에서 왔죠?”라며 배려하는 모습으로 첫 만남이 시작됐다.

한편 TV 조선 ‘연애의 맛2’은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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