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바버 청년갑부, 연매출 10억 달성… 비결은?
‘서민갑부’ 바버 청년갑부, 연매출 10억 달성…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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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민갑부’ 바버샵, 개인맞춤형 스타일 완성… 연 매출 ‘어마어마’ (출처: 서민갑부)
[종합] ‘서민갑부’ 바버샵, 개인맞춤형 스타일 완성… 연 매출 ‘어마어마’ (출처: 서민갑부)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바버샵 운영으로 연 매출 10억원을 달성한 ‘서민갑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김동한씨다.

바버(barber)는 이발사. 머리를 자르거나, 머리 모양을 내거나, 면도하거나, 수염을 다듬거나 그와 관련된 서비스를 하는 사람이다. 바버숍은 오직 남성들을 위한 공간이다.

김동한씨는 최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 출연해 바버샵 운영 비결을 소개했다.

김동한씨는 서울 강남구에서 바버샵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서양 바버들이 해왔던 그대로 가위와 클리퍼만으로 30여 가지 이상의 헤어스타일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세심한 작업으로 고객의 단점까지 보완하는 고객 맞춤 스타일링을 완성해 남성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강동한씨는 고객 얼굴에 맞는 수염, 눈썹 모양을 찾아 관리까지 해주고 있었다.

헤어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한 강동한씨는 어느 날 남자들만의 헤어스타일을 위한 바버가 되기로 결심하고 직접 해외의 바버샵을 찾아다니며 바버 기술을 익혔다.

강동한씨는 현재 두 곳의 바버샵과 아카데미까지 운영하고 있다. 현재 그는 연 매출 10억 원을 자랑하는 청년갑부가 됐다.

바버란 직업으로 성공 궤도에 오른 강동한씨는 가게 운영에 만족하지 않고 후계자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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