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서하는 미 해사 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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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폴리스=AP/뉴시스】24일(현지시간) 미 메릴랜드주 애나폴리스 해군사관학교에서 졸업식이 열려 해병대 장교로 임관하는 한 생도가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고 있다.  


이날 패트릭 섀너핸 미 국방장관 대행은 축사에서 졸업생들에게 성희롱과 성폭행 방지를 위한 규범을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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