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 3종… “손질·냄새 걱정 없어”
오뚜기 ‘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 3종… “손질·냄새 걱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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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 3종. (제공: 오뚜기) ⓒ천지일보 2019.5.24
‘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 3종. (제공: 오뚜기) ⓒ천지일보 2019.5.24

[천지일보=정인선 기자] ㈜오뚜기가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맛있고 간편하게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는 1인 가구의 증가와 생선의 비린내 등 손질의 번거로움 때문에 생선 조리를 꺼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면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다. 품질 좋은 고등어, 꽁치, 삼치를 선별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웠으며, 강황과 녹차 등의 향신료 추출물로 생선의 비린내를 확 줄였다. 또한 천일염으로 알맞게 간을 해 밥 반찬은 물론 술 안주로도 제격이다.

고등어구이는 지방 함유량이 높아 더욱 고소한 노르웨이산 고등어를 사용한 고담백 생선구이다. 꽁치구이는 꽁치 한 마리를 통째로 구운 제품으로 밥 반찬은 물론 술 안주로도 좋다. 삼치구이는 국산 삼치를 사용해 가시를 99% 이상 발라 먹기 좋게 토막 내어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품질이 우수한 생선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며 “생선 손질이나 프라이팬 조리 없이도 누구나 쉽게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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