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무너진 경산 공장 지붕
화재로 무너진 경산 공장 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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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경산=원민음 기자] 22일 경북 경산시 자인면 단북리 한 플라스틱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화성 물질이 불에 타오르며 폭발이 일어나 화재가 일어난 공장 지붕이 내려 앉았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 단북리의 한 시너 공장에서 불이나 플라스틱 제조공장으로 불이 옮겨붙으며 헬기 2대와 소방차 26대와 170여명의 인력이 진압에 나서 오후 12시에 진화했다.

이번 불로 인해 시너 공장 근로자 한 명이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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