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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AP/뉴시스】제레미 이사카로프(오른쪽) 독일 주재 이스라엘 대사가 21일(현지시간) 베를린의 이스라엘 대사관에서 열린 프란츠 카프카 유품 인도식에 앞서 관련 문건을 들고 있다. 독일 당국은 대문호 프란츠 카프카의 미공개 유작을 놓고 벌어진 독일인과 이스라엘 간의 소송 끝에 이스라엘이 지난 4월 승리함에 따라 카프카의 측근 후손이 보관하고 있던 5000여 건의 미공개 작품, 문서 등을 이스라엘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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