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 덮친 구미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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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송해인 기자] 20일 오전 경북 구미시 공단동 한 전자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잔불정리를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력 300명과 소방차 등 57대를 동원해 발생 4시간 40분만인 오전 8시 16분께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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