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이제훈 닮은꼴 훈남 아들 공개… “내가 봐도 잘생겼다”
심상정, 이제훈 닮은꼴 훈남 아들 공개… “내가 봐도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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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이제훈 닮은꼴 훈남 아들 공개… “내가 봐도 잘생겼다” (출처: 채널A ‘외부자들’)
심상정, 이제훈 닮은꼴 훈남 아들 공개… “내가 봐도 잘생겼다” (출처: 채널A ‘외부자들’)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19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심상정 국회의원이 깜짝 등장한 가운데 그의 아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쏠리고 있다.

심상정 의원은 올해 나이 61세다.

심상정 의원은 과거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 출연했다. 이날 심상정은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심상정 아들은 배우 이제훈을 닮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다.

한편 심상정 남편 이승배 씨는 정치에 바쁜 아내를 위해 전업주부의 길을 택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심상정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여성 정치인도 아내가 필요하다는 말을 한다"고 말했다.

또 이승배는 전업주부를 택한 이유로 "심상정이 2004년 진보 정당에 처음 진출했다. 옆에서 지켜보니 빈 곳이 많더라. 제가 다른 일을 잘하는 것 보다, 진보 정당이 제대로 두 발로 설 수 있는데 기여하는 것 만큼 중요한 일이 어딨겠나 생각해서 제 일을 접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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