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5.18 기념식·文기념사 與野 반응·文대통령 황교안 짧은 인사·3당 원내대표 회동·800만달러 대북지원·노무현 10주기 추모·대림동 여경
[천지일보 이슈종합] 5.18 기념식·文기념사 與野 반응·文대통령 황교안 짧은 인사·3당 원내대표 회동·800만달러 대북지원·노무현 10주기 추모·대림동 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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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5.18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5.18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 이슈종합

[천지일보=김성완 기자]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이후 대치 국면을 면치 못하고 있는 여야가 내주 초 국회 정상화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폄훼를 질타한 문재인 대통령의 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에 대해 여야가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우리 정부가 개성공단 폐쇄 이후 3년 만에 입주 기업인들의 방북을 처음으로 승인하고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에 800만 달러 공여를 추진하기로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앞둔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 추모 문화제가 열렸다. 이외에도 본지는 18일 주요이슈를 모아봤다.

◆3당 원내대표 회동 가능성… 차주 국회 정상화 분수령☞(원문보기)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이후 대치 국면을 면치 못하고 있는 여야가 내주 초 국회 정상화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의 원내사령탑이 모두 바뀐 상황이라서 국회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5.18민주항쟁] 5.18 기념식 마치고서도… 與野는 ‘文 기념사’ 두고 티격태격☞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폄훼를 질타한 문재인 대통령의 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에 대해 여야가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 후 묘역으로 향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5.18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 후 묘역으로 향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5.18

◆정부, 800만 달러 대북 지원… 남북관계 개선 지렛대 되나☞

우리 정부가 개성공단 폐쇄 이후 3년 만에 입주 기업인들의 방북을 처음으로 승인하고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에 800만 달러 공여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로써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으로 인해 냉각 국면인 남북관계가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문 대통령 “잘 오셨다. 고생했다”… 황교안 대표 “감사하다”☞

2년 만에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짧은 인사를 나눴다.

[천지일보=신창원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8일 오전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 후 퇴장하고 있다.ⓒ천지일보 2019.5.18
[천지일보=신창원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8일 오전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 후 퇴장하고 있다.ⓒ천지일보 2019.5.18

◆‘오월 광주, 정의로운 대한민국’ 5.18 기념식 거행☞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오늘(18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오월 광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다.

◆대림동 여경 논란, 피의자 제압했나 못했나… 여경폐지론까지☞

‘대림동 경찰관 폭행사건’의 후폭풍이 거세다. 여성 경찰이 술 취한 남성을 제대로 제압하지 못 했다는 비난이 커지자 경찰이 원본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진실공방이 벌어졌다.

[천지일보=김성완 기자]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를 맞아 시민 추모 문화제가 열리고 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토크 콘서트를 열고 ‘노 전 대통령과 민주주의’란 주제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천지일보 2019.5.18
[천지일보=김성완 기자]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를 맞아 시민 추모 문화제가 열리고 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토크 콘서트를 열고 ‘노 전 대통령과 민주주의’란 주제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천지일보 2019.5.18

◆광화문 노무현 추모… “벌써 10년, 그립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앞둔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 추모 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추모행사는 ‘새로운 노무현’을 표어로 내걸고 진행됐다.

◆북한, 유엔총장에 서한… “美, 화물선 압류행위는 국제법 위반”☞

북한이 자국 화물선 ‘와이즈 어니스트(Wise Honewst)’호를 압류한 미국을 비난하는 내용의 서한을 유엔(UN) 사무총장에게 보내며 중재를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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