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시장, 오산 IC 일원 경관 개선사업 점검 나서
곽상욱 시장, 오산 IC 일원 경관 개선사업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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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 시장이 지난 15일 ‘오산 IC인근 도시경관 개선사업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천지일보 2019.5.17
곽상욱 오산 시장이 지난 15일 ‘오산 IC인근 도시경관 개선사업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천지일보 2019.5.17

[천지일보 오산=이성애 시장] 오산시 곽상욱 시장이 적극적인 오산시 IC 일원 경관 개선을 위해 관련부서에서 추진 완료한 사업을 점검하고자 경관 관련 부서 합동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지난 15일 현장점검을 주관한 곽상욱 오산시 시장은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서는 가로수, 중앙분리대, 불법현수막 및 각종 시설물 등의 도시경관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며 “경찰서 등 유관기관 간의 협업을 통해 단·장기 사업으로 구분·추진해 도시경관을 더욱 개선해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도시경관 개선사업 완료점검은 단순한 도로 경관의 보완을 넘어, 오산시의 대표 진입경관인 IC의 도시경관을 이루는 각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경관성 향상을 위해 각 부서에서 추진한 사업들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추진사업을 공유하는 협업의 장으로 진행했다.

이와 관련 사업추진 총괄을 맡은 건축과를 비롯해 도로과, 교통과, 하천공원과 등 유관부서에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으로 각 과의 원활한 협업을 확인했고 ‘녹지로 어우러져 아름다운 살기 좋은 오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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