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식통] 롯데마트, SPC, 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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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푸조 스프링 로드쇼’ 진행

롯데마트에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구리, 중계, 송도 등 전국 19개 매장에서 ‘푸조 스프링 로드쇼’를 진행한다. 푸조 로드쇼 차량. (제공: 롯데마트)
롯데마트에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구리, 중계, 송도 등 전국 19개 매장에서 ‘푸조 스프링 로드쇼’를 진행한다. 푸조 로드쇼 차량. (제공: 롯데마트)

롯데마트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구리, 중계, 송도 등 전국 19개 매장에서 ‘푸조 스프링 로드쇼’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로드쇼는 고객들에게 푸조 SUV 라인업을 소개함과 동시에 시승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푸조 베스트셀링 SUV인 ‘푸조 3008 SUV’와 ‘푸조 5008 SUV’, 패스트백 세단 ‘뉴 푸조 508’을 고객들께 소개하는 자리로 시승 및 상담 고객에게는 푸조 508키링, 푸조 우산 등 별도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또한 이번 로드쇼 이벤트를 통해 상담하고 30일 이내에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도 제공한다.

◆SPC그룹,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일자리 창출 MOU

16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에서 열린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왼쪽), 김태현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SPC그룹)
16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에서 열린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왼쪽), 김태현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SPC그룹)

SPC그룹이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김태현)과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PC그룹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이 동반성장을 위한 일자리 창출, 우수 인재 채용, 고용노동 정책 참여 등을 체계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이뤄졌다. SPC그룹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올 연말까지 매월 1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고 채용전형 진행 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GS리테일, 파트너사와 함께 ‘유어스(YOU US) 데이’

지난 2017년 5월 진행된 유어스데이에서 GS리테일과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양재천 트 래킹 출발 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제공: GS리테일)
지난 2017년 5월 진행된 유어스데이에서 GS리테일과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양재천 트 래킹 출발 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제공: GS리테일)

GS리테일이 17일 GS25와 GS수퍼마켓(GS THE FRESH), 랄라블라에 상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유어스(YOU US)데이’를 진행했다. ‘유어스(YOU US)’는 GS리테일이 2016년에 선보인 통합 PB브랜드로 고객을 생각하는 GS리테일의 마음, GS리테일을 믿는 고객의 선택이 하나 되어 큰 행복을 이루고 비로소 우리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8회째로 224개 파트너사의 대표 및 임직원 480여명과 GS리테일의 임직원 190여명 등 총 670여명이 참여해 난지노을공원 트래킹 후 식사를 즐기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올해부터는 랄라블라의 파트너사 임직원 45명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GS리테일과 파트너사 임직원들은 단 한번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년 지속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인 유어스데이가 서로 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나 프로모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것은 물론, 친밀감을 높이고 원활한 소통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동반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유어스데이에서 아이디어 공유로 나온 대표적인 성공 상품은 ‘한끼 스테이크’다. 해당 상품 개발은 지난 2017년 유어스데이에서 ‘편의점에서 축산물을 판매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했다. 축산MD는 편의점의 주요 고객층인 1~2인 가구의 니즈를 파악해 협력사와 논의를 거쳐 2018년 업계 최초 편의점 컨셉형 스테이크용 정육상품을 출시했다. 꽃을 활용한 플라워 페트 음료도 우수 성공사례 중 하나다. 지난 2018년 유어스데이에서 벚꽃 상품의 원조 격인 GS25의 ‘유어스) 벚꽃스파클링’ 캔음료에 다양한 꽃과 과일을 활용해보자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음료MD는 협력사와 함께 꽃과 과일의 콘셉트를 결합한 플라워프루츠(Flower-Fruits)음료인 ▲유어스 벚꽃복숭아에이드 ▲유어스 장미레몬에이드 ▲유어스 유채꽃한라봉에이드 3종을 개발 후 페트(PET)상품까지 추가 출시했다. GS25의 플라워프루츠 음료 3종은 출시 후 4억 2천만원에 달하는 매출 성과를 거두며 봄철 대표적인 히트 음료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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