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반월도서관, 3.1운동 기념 인문학 프로그램
안산시 반월도서관, 3.1운동 기념 인문학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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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안산시 반월도서관 3.1운동 기념 인문학 프로그램 진행 ⓒ천지일보 2019.5.8
안산시 반월도서관 3.1운동 기념 인문학 프로그램 포스터. (제공: 안산시) ⓒ천지일보 2019.5.8

문체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지원기관 선정

[천지일보 안산=김정자 기자] 안산시 반월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3.1운동 100주년 기념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3.1운동 100주년 기념 ‘응답하라 1919’라는 주제로 강연 3회, 탐방 1회, 후속모임 1회로 총 5회에 걸쳐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오는 6월 5일, 12일, 19일 등 매주 수요일에 3회 진행되며, 탐방은 6월 26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에 직접 방문해 전시해설 및 자유관람을 통해 근대역사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후속모임은 6월 28일 ‘나의 보훈문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정상규 강사는 대한민국 직속 3.1운동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회 민간위원이며 대한민국 최연소 보훈문화상 개인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 비영리 역사교육 앱인 ‘독립운동가’를 개발해 국가유공 표창을 수여받은 바 있다.

안산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반월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사전접수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월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반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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