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문재인 대통령·국회 결정 존중·패스트트랙 후폭풍·아키히토 일왕 퇴위·日 레이와 시대·의붓딸 살해·LG화학 SK이노
[천지일보 이슈종합] 문재인 대통령·국회 결정 존중·패스트트랙 후폭풍·아키히토 일왕 퇴위·日 레이와 시대·의붓딸 살해·LG화학 SK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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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시스템반도체 비전 선포식’	【화성=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경기도 화성 삼성전자 DSR에서 열린 '시스템반도체 비전 선포식'을 마친 후 이재용 부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 대통령 ‘시스템반도체 비전 선포식’ 【화성=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경기도 화성 삼성전자 DSR에서 열린 '시스템반도체 비전 선포식'을 마친 후 이재용 부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다. 메모리반도체 분야에서는 세계 1위를 유지하는 한편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분야 세계 1위, 펩리스 분야 시장점유율 10%를 달성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여의도가 ‘동물국회’에서 ‘식물국회’로 바뀔 판이다. 선거제·개혁입법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안이 자유한국당의 극심한 반대 속에 강행 처리되면서 한동안 전면적인 국회 파행이 불가피하게 됐다. 청와대는 30일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이 지정된 것에 대해 “국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文대통령, 삼성전자 방문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분야 세계 1위”☞(원문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다. 메모리반도체 분야에서는 세계 1위를 유지하는 한편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분야 세계 1위, 펩리스 분야 시장점유율 10%를 달성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치현장] ‘동물국회’의 끝은 ‘식물국회’?… 패스트트랙 후폭풍에 정국 급랭☞

여의도가 ‘동물국회’에서 ‘식물국회’로 바뀔 판이다. 선거제·개혁입법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안이 자유한국당의 극심한 반대 속에 강행 처리되면서 한동안 전면적인 국회 파행이 불가피하게 됐다.

◆靑, 패스트트랙 지정에 “국회 결정 존중… 추경 신속 처리되길”☞

청와대는 30일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이 지정된 것에 대해 “국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기록했는데… 文대통령은 “경제 기초 튼튼”☞

지난 1분기 경제성장률이 10여년만에 최악을 기록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나라 경제의 기초체력은 튼튼하며 경제성장률도 2분기부터는 점차 회복될 것이라고 발언함에 따라 논란이 일고 있다.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에서 모두 발언하고 있다. ⓒ천지일보DB 2018.6.14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에서 모두 발언하고 있다. ⓒ천지일보DB 2018.6.14

◆폼페이오 “3차 북미회담, 여건 조성 필요… 경제압박이 비핵화 기회 줄것”☞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29일(현지시간) 3차 북미정상회담 개최와 관련, 실질적 진전을 이룰 수 있는 여건이 먼저 조성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당 해산시켜 달라” 청와대 국민청원 100만 돌파☞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자가 백만 명을 돌파했다. 청원이 시작된 지 8일만이다.

◆IAEA “北, 지난 10년간 핵 프로그램 현저히 확장”☞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지난 10년간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확대해 온 것으로 분석했다.

부산항에 수출할 컨테이너들이 쌓여있는 모습 ⓒ천지일보DB
부산항에 수출할 컨테이너들이 쌓여있는 모습 ⓒ천지일보DB

◆3월 생산·소비·투자, 기저효과에 ‘트리플 반등’… 경기지표는 최장기간 하락세☞

3월 생산·소비·투자 등 산업활동의 주요 지표가 전월 기저효과로 ‘트리플 반등’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3월 전(全)산업생산지수(계절조정, 농림어업 제외)는 전월보다 1.1% 증가했다.

◆판문점 JSA 민간인 견학 5월 1일부터 시작… 軍 “북측 반응 없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남측지역 민간인 견학이 내달 1일부터 시작된다. JSA 남측지역 개방을 하루 앞두고 아직까지 북한의 반응은 없는 것을 전해졌다.

◆국민 10명 중 7명 “미세먼지 원인은 중국”☞

국민 95%가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공공기관 지난해 신규채용 23%↑… 비정규직 26%↓☞

공기업 등 공공기관의 지난해 순 신규 채용 규모가 전년대비 2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비정규직 규모는 전년보다 2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해 성분이 들어간 가습기 살균제를 판매해 인명 피해 혐의를 받는 안용찬 전 애경산업 대표가 전직 회사 임원들과 29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유해 성분이 들어간 가습기 살균제를 판매해 인명 피해 혐의를 받는 안용찬 전 애경산업 대표가 전직 회사 임원들과 29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가습기살균제’ 前애경 대표, 오늘 두 번째 구속기로(종합)☞

인체에 해로운 가습기 살균제를 판매,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는 안용찬(60) 전 애경산업 대표가 또 한 번 구속 심사대에 선다.

◆[정치쏙쏙] 패스트트랙이 남긴 생채기… 이젠 고소·고발 난무☞

가까스로 선거법과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됐지만, 여야 4당과 자유한국당이 물리적으로 충돌하면서 고소·고발전으로 비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왕 퇴위와 새 日王 즉위… ‘천황제’ 보는 일본인의 시각☞

‘日 레이와 시대’ 아키히토(明仁) 일왕의 퇴위와 나루히토(德仁) 새 일왕의 즉위 의식이 30일과 5월 1일 이틀에 걸쳐 일왕 거처인 도쿄 지요다(千代田)구 고쿄(皇居)에서 진행된다.

일본 새 국왕 나루히토와 마사코 비【암스테르담=AP/뉴시스】나루히토 일본 왕세자가 5월 1일 국왕으로 즉위한다. 사진은 2013년 4월 30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방문했을 당시의 나루히토와 마사코 비.
일본 새 국왕 나루히토와 마사코 비【암스테르담=AP/뉴시스】나루히토 일본 왕세자가 5월 1일 국왕으로 즉위한다. 사진은 2013년 4월 30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방문했을 당시의 나루히토와 마사코 비.

◆퇴위하는 아키히토 일왕…“레이와 시대, 평화롭길”☞

일본의 제125대 아키히토(明仁) 일왕이 30일 퇴위했다. 1989년 1월 7일 선친인 쇼와 일왕의 뒤를 이어 즉위한 지 30년 3개월 만이다.

◆10대 의붓딸 살인사건… 친모도 공모 확인☞

10대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30대 남성이 검거된 가운데 이번 사건에 친모도 공모한 사실이 확인됐다.

◆LG화학, 미국서 SK이노베이션 제소… 2차전지 영업비밀 침해 제소☞

LG화학이 2차전지 관련 핵심기술을 유출 당했다며 미국에서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 “LG화학 소송, 국익훼손 우려… 법적 절차 통해 확실히 소명할 것”☞

SK이노베이션은 LG화학이 자사를 상대로 낸 소송 제기에 대한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뉴욕 로클랜드 카운티에서 실시하는 홍역백신 무료접종을 알리는 광고판이 3월 27일부터 세워져 있다. 이곳에서는 지난 해 가을부터 150명의 홍역환자가 집중 발생,  3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백신접종을 의무화했다. (출처: 뉴시스)
뉴욕 로클랜드 카운티에서 실시하는 홍역백신 무료접종을 알리는 광고판이 3월 27일부터 세워져 있다. 이곳에서는 지난 해 가을부터 150명의 홍역환자가 집중 발생, 3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백신접종을 의무화했다. (출처: 뉴시스)

◆세계 올해 홍역 ‘비상’… 美, 학교 문닫고 백신 의무화 추진☞

미국 정부가 19년 전 박멸을 선언한 홍역이 뉴욕시와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창궐하고 있다.

◆‘반도체 힘’ 잃은 삼성전자… 10분기만에 최악 실적☞

삼성전자가 미리 예고한 대로 올 1분기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에 직격탄을 맞아 10분기 만에 가장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위기의 한국GM… 이번엔 비정규직 불법파견 의혹 압수수색☞

고용노동부가 협력업체의 비정규직 근로자를 불법 파견한 혐의로 인천 부평 한국지엠(GM) 본사를 압수수색했다.30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고용부 인천북부지청은 한국GM 본사 사장실과 부사장실 등을 압수색해 협력업체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다.

(수원=연합뉴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 씨가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수원=연합뉴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 씨가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박유천, 추가 마약 투약 진술하며 “황하나 요구” 주장☞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이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한 가운데 필로폰을 두 차례 더 투약했다고 자백했다. 그러면서 그의 전 연인 황하나(31)씨의 주장과는 달리 “황씨의 요구로 마약을 투약했다”고 진술해 두 사람의 주장이 충돌하는 모양새다.

◆지난해 공공기관 부채규모 500조 넘어… 5년만에 증가로 전환☞

지난해 공공기관의 부채규모가 5년 만에 증가세로 바뀌었으며 500조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희진 부모살해’ 김다운, 오늘 검찰 송치되며 얼굴 공개☞

경찰이 이른바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렸던 이희진(33, 수감 중)씨 부모 살해 사건의 주범 피의자 김다운(34)을 26일 검찰에 송치하면서 동시에 얼굴을 공개한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 등에 대한 KT 부정채용 의혹을 받는 이석채 전 KT 회장이 피의자 신분 조사를 마친 후 3월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을 나서고 있다. (출처: 뉴시스)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 등에 대한 KT 부정채용 의혹을 받는 이석채 전 KT 회장이 피의자 신분 조사를 마친 후 3월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을 나서고 있다. (출처: 뉴시스)

◆‘채용비리’ 이석채 KT 전 회장 구속에 김성태 의원 소환 초읽기☞

‘KT 부정채용’ 의혹을 받고 있는 이석채 전 KT 회장이 구속되면서 사건에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의 검찰 소환 가능성이 나왔다.

◆‘채용 비리’ 이석채 KT 전 회장 구속☞

KT 부정채용’ 의혹을 받고 있는 이석채 전 KT 회장이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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