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단원경찰서가 지난 23일 ‘2019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천지일보 2019.4.24
안산단원경찰서가 지난 23일 ‘2019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합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안산단원경찰서) ⓒ천지일보 2019.4.24

[천지일보 안산=김정자 기자] 안산단원경찰서가 지난 23일 ‘2019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이동원 안산단원경찰서장, 각 과장, 지⋅파출소장과 안산교육지원청 김송미 교수학습국장, 김현식 장학사, 안산시 환경에니지교통국 교통정책과 이관섭 과장 등 관내 19개 초등학교장(감) 및 녹색어머니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녹색어머니 연합회는 관내 19개 초등학교 909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아이들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 및 교통지도를 실시한다.

이동원 서장은 “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녹색어머니회 회원님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녹색 어머니회와 함께 우리 경찰도 아이들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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