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캠코 인재개발원,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맞손’
아산시-캠코 인재개발원,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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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왼쪽)이 23일 시청에서 최경숙 캠코 인재개발원장과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아산시) ⓒ천지일보 2019.4.24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왼쪽)이 23일 시청에서 최경숙 캠코 인재개발원장과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아산시) ⓒ천지일보 2019.4.24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활동을 펼치도록 힘쓸 것”

[천지일보 아산=박주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23일 시청에서 캠코인재개발원과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캠코 인재개발원은 아산시 주관으로 실시하는 공익 목적의 행사시 교육시설 무료 대관과 취약계층 후원을 한다.

캠코 인재개발원은 2015년부터 장애인복지관 김장김치 후원 활동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밑반찬 및 제과제빵 나눔 활동, 아산시 취약 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500만원을 지원했다. 최근에는 아산시 저소득층 아동대상 미세먼지 마스크 2100개를 기부하는 등 아산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협약을 통해 캠코인재개발원이 아산시의 공식적인 파트너가 된 것 같아 든든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아산시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최경숙 캠코 인재개발원장은 “협약을 통해 아산시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활동을 펼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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