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성락원, 일반인 대상 최초 공개
시크릿가든 성락원, 일반인 대상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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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 대중에게 최초로 공개된 서울 성북구 성락원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영벽지를 관람하고 있다. 성락원은 서울에 남아 있는 유일한 조선시대 전통 정원으로 오는 6월11일까지 임시 개방되며 사전예약을 통한 가이드 투어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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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운 2019-04-23 16:26:57
저런곳이 있었어?
개방을 왜하는거야... 이제 훼손도 알마 안남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