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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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신창원 기자] 세계적인 멸종위기종 검은머리 갈매기가 22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 간척지 아파트단지 인근에서 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개체 수는 1200~2000마리 정도이며 번식 개체수는 500여 마리로 파악되고 있다. 하지만 매립지 신도시 간척 등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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