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전 대통령 향한 애도의 꽃
가르시아 전 대통령 향한 애도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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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페루)=AP/뉴시스】 17일(현지시간) 알란 가르시아 전 페루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그가 속했던 미주인민혁명동맹(APRA)당 당사에서 한 남성이 꽃을 들고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가르시아 전 대통령은 17일 오전 자신이 연루된 부패 수사와 관련해 경찰이 그를 체포하러 왔을 때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살 기도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응급수술에도 불구하고 끝내 사망했다.

【리마(페루)=AP/뉴시스】 17일(현지시간) 알란 가르시아 전 페루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그가 속했던 미주인민혁명동맹(APRA)당 당사에서 한 남성이 꽃을 들고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가르시아 전 대통령은 17일 오전 자신이 연루된 부패 수사와 관련해 경찰이 그를 체포하러 왔을 때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살 기도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응급수술에도 불구하고 끝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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