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아무거나 프로젝트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 진행
유한양행, 아무거나 프로젝트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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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아무거나 프로젝트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 진행 (제공: 유한양행) ⓒ천지일보 2019.4.17
유한양행, 아무거나 프로젝트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 진행 (제공: 유한양행) ⓒ천지일보 2019.4.17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유한양행이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동작구 혁신교육 프로그램인 아무거나 프로젝트에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을 신설해 청소년 10개팀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아무거나 프로젝트’는 5인 이상의 청소년이 팀을 구성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하며 역량을 키우는 동작구청 대표 청소년 교육혁신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의 역사의식 고취를 위해 동작구 대표 독립운동가인 유일한 박사의 독립·역사 정신을 되새기는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 분야를 신설했다. 선발된 청소년들에게는 유한양행이 프로젝트 활동비 일체와 별도의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13일 장승중학교 대강당 및 교실에서 이번 프로젝트에 응모한 청소년 120개팀 총 10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무거나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80개팀을 선정했다. 그중 특별기획 사업에는 유일한 박사의 나눔과 독립정신을 창의적 프로젝트로 기획한 10개팀이 선발됐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아무거나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청소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력과 주도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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