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아파트 방화·흉기 난동 40대 범행동기 ‘횡설수설’
진주 아파트 방화·흉기 난동 40대 범행동기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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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진주=최혜인 기자] 17일 오전 4시 29분께 경남 진주시 가좌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마구 휘둘러 5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진주경찰이 관련 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4.17

[천지일보 진주=최혜인 기자] 17일 오전 4시 29분께 경남 진주시 가좌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러 5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진주경찰은 이날 참사와 관련해 브리핑을 열고 조현증이 있는 피의자가 ‘횡설수설’하고 있어 정확한 범행동기를 파악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피의자와 관련해 올해만 7건의 신고가 들어왔고 위층 506호와 관련된 내용은 4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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