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가혜 “루머,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
홍가혜 “루머,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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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혜 (출처: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홍가혜 (출처: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홍가혜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는 홍가혜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가혜는 “당시 나는 만 25세였다. 그리고 지금은 만 31세다”라고 전했다.

홍가혜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들에 대해 “밤에 잠이 안 오더라. 너무 답답해서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한편 홍가혜는 과거 세월호 사고 당시 진행한 인터뷰 보도들로 인해 ‘허언증’오해를 받았다.

이후 홍가혜는 재판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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