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인도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 제13회 콜로퀴엄 개최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 제13회 콜로퀴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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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인도연구소(소장 김찬완, 국제지역대학원 인도·아세안 학과 교수)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이 오는 12일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국제관에서 개최하는 제13차 콜로퀴엄 포스터.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인도연구소(소장 김찬완, 국제지역대학원 인도·아세안 학과 교수)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이 오는 12일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국제관에서 개최하는 제13차 콜로퀴엄 포스터.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한국 프로젝트 학술활동 일환

신진학자 및 인도·남아시아 전문가 초빙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인도연구소(소장 김찬완, 국제지역대학원 인도·아세안 학과 교수)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이 오는 12일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국제관에서 제13차 콜로퀴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퀴엄은 손연우 부산외국어대학교 인도학부 인도언어문화학과 교수의 ‘문학가 라히 마숨 라자(Rahi Masoom Raza)’를 주제로 진행된다.

문학가 라히 마숨 라자는 힌디와 우르두 문학에서 저명한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이다. 그는 작품에서 우따르쁘라데시 주 동부의 사회·정치적 상황 및 평범한 일반대중의 삶과 생활, 기쁨과 슬픔, 사랑과 고통을 묘사했으며, 분단의 영향으로 힌두와 무슬림을 비롯한 서로 다른 사회집단들 사이의 갈등과 긴장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한편 인도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은 현재 인문한국 프로젝트(아젠다: 인도의 대전환과 한국적 재해석) 학술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번 콜로퀴엄 또한 그 일환으로 인도 및 남아시아 지역연구를 선도하는 신진학자와 인도·남아시아 전문가를 초빙해 개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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