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 찾아가는 ‘현장행정’ 마무리
권익현 부안군수, 찾아가는 ‘현장행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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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95개소 방문… 군민 의견수렴 집중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제공: 부안군) ⓒ천지일보 2019.3.28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제공: 부안군) ⓒ천지일보 2019.3.28

[천지일보 부안=김도은 기자]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8일부터 시작한 군민현장 소통주간 현장행정을 제7회 부안마실축제 행사장 점검을 끝으로 28일 마무리했다.

이번 군민현장 소통주간에서는 농축산과 환경, 건설 분야로 세분화해 군민소득 증가에 방점을 두고 해법 모색에 집중했다.

권익현 군수는 군민현장 소통주간을 통해 연초방문 시 주민과 약속한 현장방문 대상지 13개소를 비롯해 영농현장, 미세먼지 유발 사업장 등 50개소를 방문하는 등 올해 초 45개소 포함해 총 95개소 방문이다.

이는 과도한 의전을 생략하고 회의와 보고를 단순화하는 등 효율적 업무추진을 통해 현장행정 추진에 활용, 군민의 의견수렴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주민들의 삶의 현장이 곧 군수실이다. 법과 규정을 넘어 주민들의 마음을 이해해하려는 노력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로 현장행정”이라며 “문서작성과 의전, 회의와 보고를 단순화하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책상머리가 아닌 군민들 삶의 현장에서 생동하는 부안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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