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역사] 역사 속 군인 (7)
[사진으로 보는 역사] 역사 속 군인 (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관 포도대장복 1890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19.3.22
무관 포도대장복 1890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19.3.22


무관 포도대장복 1890

1890년 강화도 치안을 담당했던 포도대장의 모습이다. 포도대장의 전형적인 복장을 하고 있으나 다른 지방의 포도대장 복식과는 조금 다르다. 한편 조선시대 포도청(捕盜廳)은 죄인의 심문과 도적의 포획 및 도적이나 화재의 예방을 위해 순찰 등의 일을 맡았던 관서다.

별기군과 관리 1890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19.3.22
별기군과 관리 1890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19.3.22

별기군과 관리 1890

각 도의 군대를 통솔하는 일을 맡아보던 무관 벼슬 도통사(都統使)는 흉배에 사자(獅子)를 수놓았다. 사자 두 마리가 위, 아래로 있는 흉배도 있다. 관리 옆에는 별기군이 총과 검을 들고 서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