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당진 토네이도·승리·정준영·경총·나경원·최선희·이재용·이산가족·HWPL·DPCW·은둔형 외톨이·뉴질랜드 테러
[천지일보 이슈종합] 당진 토네이도·승리·정준영·경총·나경원·최선희·이재용·이산가족·HWPL·DPCW·은둔형 외톨이·뉴질랜드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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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4시 30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공장 제품 출하장 슬레이트 지붕이 강한 바람에 휩쓸려 부두 쪽으로 날아가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15일 오후 4시 30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공장 제품 출하장 슬레이트 지붕이 강한 바람에 휩쓸려 부두 쪽으로 날아가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전국에 비바람이 불어 닥친 15일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해안가는 강한 돌풍의 영향으로 지붕이 날아가고, 낙뢰로 해상케이블카가 멈춰서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승리·정준영 등 유명 연예인 단톡방 대화를 수사 중인 경찰이 당시 언급된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라는 진술을 확보했다. 북한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고 15일 러시아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전국에 강풍·낙뢰 강타… 당진 토네이도에 지붕도 날아가☞(원문보기)

전국에 비바람이 불어 닥친 15일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해안가는 강한 돌풍의 영향으로 지붕이 날아가고, 낙뢰로 해상케이블카가 멈춰서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승리·정준영 카톡방에 언급된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

승리·정준영 등 유명 연예인 단톡방 대화를 수사 중인 경찰이 당시 언급된 ‘경찰총장’은 총경급 인사라는 진술을 확보했다.

◆대검, ‘별장 성접대 의혹’ 김학의 전 차관 오늘 공개소환☞

‘별장 성접대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63, 사법연수원 14기)이 오늘 오후 3시 검찰에 소환된다. 의혹이 제기돼 수사가 이뤄졌던 2013년 이후 6년만이다.

[천지일보=안현준 기자] 14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한 승리(왼쪽)와 정준영. ⓒ천지일보 2019.3.14
[천지일보=안현준 기자] 14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한 승리(왼쪽)와 정준영. ⓒ천지일보 2019.3.14

◆청와대 “北최선희 발언만으론 현 상황 판단 못해… 상황 주시”☞

청와대가 15일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는 최선희 북한 외무상 부상의 발언에 대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北 최선희 외무성 부상 “미국과 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

북한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고 15일 러시아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코스피,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약 1%↑… 남북경협주는 보름 만에 또 ‘급락’☞

코스피가 미중 무역협상 진전 기대감에 모처럼 1% 가까이 상승해 2170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북한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남북경협주는 또다시 요동치며 급락을 면치 못했다.

◆AP통신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연쇄 총격… 다수 사망”☞

뉴질랜드 남섬의 최대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 사원 두 곳에서 15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수십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3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3.14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이만희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3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3.14

◆[천지일보 영상뉴스]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3주년 ‘평화결실 머지않았다’☞

3년 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DPCW가 전세계에 공표됐습니다. 2016년 HWPL 국제법평화위원회가 작성한 DPCW는 전쟁을 원천 봉쇄하는 새로운 기준의 국제법이 될 것이라 평가받고 있습니다.

◆[정치쏙쏙] 개구리 올챙이적 모르는 민주당… 또 ‘내로남불’☞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의 ‘강성 발언’을 두고 공세를 퍼붓고 있지만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北 “核담판 깰수도” 초강수… 공은 트럼프에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을 계속 유지할지 여부에 대해 조만간 결정을 내리겠다며 ‘협상 중단’이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 대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치.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방치.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은둔형 외톨이➂ 부모의 영향] 지나친 방치·간섭이 낳은 결과… “이해받길 강력히 원해”☞

현대사회에서 핵가족화와 가족해체 등 가족 형태의 변화는 학교에서 청소년의 부적응 문제와 연관돼 부각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문제의 발생 원인으로 부모의 양육 태도를 꼽는다. 이는 자녀가 은둔형 외톨이가 되는 직접적인 이유와도 관련돼 있다.

◆이산가족 ‘화상상봉’ 가시화… 韓美워킹그룹서 제재 면제 마무리☞

이산가족 ‘화상상봉’ 준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한미가 14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워킹그룹 회의를 열고, 이산가족 화상상봉에 대한 대북제재 면제 문제를 마무리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화상상봉을 할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천지일보=안현준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진행된 오찬이 끝난 후 테라스에서 대동강변을 바라보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천지일보 2018.9.19
[천지일보=안현준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진행된 오찬이 끝난 후 테라스에서 대동강변을 바라보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천지일보 2018.9.19

◆[삼성 이재용 석방 그후②] 광폭행보 왜?… “미래먹거리” vs “감형포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되고 경영에 복귀한 지 13개월이 지난 가운데 삼성전자의 올해 전망이 녹록지 않다.

◆검찰, 삼성바이오 특혜 의혹에 한국거래소 전격 압수수색☞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한국거래소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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