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전경. ((제공: 인천대학교) ⓒ천지일보 2019.3.12
인천대학교 전경. ((제공: 인천대학교) ⓒ천지일보 2019.3.12

 

40주년 기념회 등 기념사업 연중 추진

[천지일보 인천=김미정 기자]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하는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가 올해 개교 40주년을 맞이했다.

국립 인천대학교는 1979년 사립에서 1994년 시립에 이어 2013년 국립대학법인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국내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인천대 역사 정립과 인천대 역사 에세이, 인천대의 미래 디자인, 해외 우수사례 분석 미래 40년 등을 준비하고 있다.

사업으로는 개교 40주년을 맞아 학내의 행사 및 40주년 기념회 등 기념사업을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

기념행사 내용은 ▲오는 4월 과거 40년 사진첩 제작과 에세이집 제작 ▲5월 대학 축제기간 40주년 기념식 행사 ▲7월 인천시민과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하는 음악제 ▲한제포럼 ▲10월에는 민주화 기념사업·학술활동 행사 등 국립 인천대학교 개교 40주년을 기념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인천대 관계자는 “국립 인천대학교는 세계 100권 대학으로 진입하기 위해 다양하고 특화된 사업을 진행해 왔다”며 “봉우리형 연구모델과 매트릭스 교육제도, 바이오, 통일 후 통합, 일대일로정책, 집중적 연구중심대학(Focussed Research University) 등 생각의 틀을 깨고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대학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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