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웰빙건강 > 의학정보 | 의학만화
[만화로 보는 의학상식] 두통
뉴스천지  |  newscj@newscj.com
2010.11.25 13:24:23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만화로 보는 의학상식] 두통

(제공 : 오헬스뉴스(경희의료원)) 두통은 수없이 많은 원인에 의해서 나타나는 하나의 증상인데 뇌질환은 그 원인 중 일부일 뿐이므로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머리가 아프면 우선 뇌 속에 병이 생겼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정작 뇌 자체는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 머리 부위에서 통증을 느낄 수 있는 부위는 뇌가 아니라 주위 조직이다.

두통의 원인은 현재 알려진 것만도 300개 이상인데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원인 불명인 경우를 일차성 두통이라 하고 원인을 찾을 수 있는 경우를 이차성 두통이라고 한다.

일차성 두통과 이차성 두통은 진단 및 치료방법과 예후가 다르고 잘 구별해야 하므로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가 선행돼야 한다.

편두통의 경우 심하거나 자주 발생할 때에는 장기적으로 약을 먹음으로써 예방이 가능하다. 또 일반적으로 규칙적으로 스트레스를 피하는 생활, 적절한 수면, 금주 등도 도움이 된다.

두통약은 의학기술의 발달로 부작용이 거의 없고 효과가 좋은 신약들이 개발되고 있으므로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 다만 약에 따라 중독성이 있는 경우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할 필요가 있다.

[관련기사]

뉴스천지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1)
김신균
2010-11-25 22:25:40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정작 뇌는 아픔을 잘 느끼지 못한다니
정작 뇌는 아픔을 잘 느끼지 못한다니..조직이 아픔을 느낀다고 하니 몰랐었네요..앞으로 갑자기 없었던 두통이 생기면 빨리 병원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네요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1)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