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꽃망울 터트린 홍매화
[대구] 꽃망울 터트린 홍매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 대구=송해인 기자] 14일 오전 대구 희망교 부근 신천둔치 산책로에 꽃망울을 터트린 홍매화가 활짝 피어있다. 홍매화 꽃말은 고결, 결백, 정조, 충실이다. ⓒ천지일보 2019.2.14

[천지일보 대구=송해인 기자] 14일 오전 대구 희망교 부근 신천둔치 산책로에 꽃망울을 터트린 홍매화가 활짝 피어있다. 홍매화 꽃말은 고결, 결백, 정조, 충실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