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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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100년 전 대한민국에서는 자주독립을 염원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 내일(14일)은 1909년 10월 26일 초대 조선통감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암살한 도마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다. 안중근 의사의 순국 109주기를 한달여 앞둔 13일 서울 용산구 안중근 의사 동상 앞에서 한 시민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2.13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100년 전 대한민국에서는 자주독립을 염원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 내일(14일)은 1909년 10월 26일 초대 조선통감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암살한 도마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다. 안중근 의사의 순국 109주기를 한달여 앞둔 13일 서울 용산구 안중근 의사 동상 앞에서 한 시민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2.13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100년 전 대한민국에서는 자주독립을 염원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 내일(14일)은 1909년 10월 26일 초대 조선통감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암살한 도마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다. 안중근 의사의 순국 109주기를 한달여 앞둔 13일 서울 용산구 안중근 의사 동상 앞에서 한 시민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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