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정유미 가짜뉴스 작성·유포자 검거… 정유미 측 “합의·선처 없다”
나영석·정유미 가짜뉴스 작성·유포자 검거… 정유미 측 “합의·선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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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붉은 드레스도 완벽 소화… ‘우아한 자태’ (출처: 정유미 인스타그램)
정유미, 붉은 드레스도 완벽 소화… ‘우아한 자태’ (출처: 정유미 인스타그램)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배우 정유미와 나영석 PD에 대한 허위 사실이 담긴 글을 만들고 유포한 이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정유미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12일 “지난해 10월 정유미, 나영석 PD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자가 검거돼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와 관련해 우리의 합의와 선처는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정유미와 나영석 PD가 불륜이라는 악성 지라시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다. 당시 정유미와 나 PD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피의자 가운데 일부는 “장난삼아 그랬다” “이렇게 큰일이 될 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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