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수 위원장 “문화체육관광 정책의 획기적 변화 필요” 역설
김달수 위원장 “문화체육관광 정책의 획기적 변화 필요”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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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수 경기도의원, (제공: 경기도의회) ⓒ천지일보 2019.2.11
김달수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제공: 경기도의회) ⓒ천지일보 2019.2.11

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 문화비전 포럼 개최

[천지일보 경기=이성애 기자] “경기도 문화․예술분야 예산 비율은 2.19%로 전국평균 3.99%에 훨씬 못 미치는 게 현실, 문화체육관광 정책의 획기적 변화 필요하다”

김달수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이 이같이 밝히며 오는 12일 파주시 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에서 ‘제1회 경기 문화비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 슬로건아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의 한 분야인 출판단지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또한 경기도 문화체육관광분야 관계공무원과 경기문화재단 등 관련 산하기관, 전문가들이 모여 관련 정책의 문제점을 도출해가며 출판문화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에 앞서 출판도시 입주기업협의회, 미메시스아트뮤지엄, 열화당 등 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책박물관을 둘러보고 1971년 열화당을 열어 미술 출판의 새장을 개척한 이기웅 대표로부터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출판문화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는다.

김달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2개월에 1회 포럼을 개최해 경기도 문화체육관광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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