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영상뉴스]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제작 발표회, 이동욱-유인나 “재밌어요”
[천지일보 영상뉴스]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제작 발표회, 이동욱-유인나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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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 유인나/ 오윤서(본명 오진심) 역)
“날 물로 보지마!”

어제 오후, 2019년 tvN 첫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로코 전문으로 인정받은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는데요.

‘저승사자’로 유명한 배우 이동욱 씨가 남자 주인공을 연기할 예정!

(녹취: 이동욱 / 권정록 역)
“완벽주의자이고 좀 까칠한 성격이구요. 진심(유인나)이를 만나게 되면서 마음의 문이 좀 열리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또 다른 세상이 있구나’를 느껴나가는 인물입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완벽주의 까칠한 변호사를 연기할 이동욱 씨.

실제 성격과 얼마나 닮았을까요?

(녹취: 이동욱 / 권정록 역)
“좀 닮았습니다. 저와. 실제 이동욱을 갖다 쓰는 경우도 있구요. 저도 실제 성격이 조금 살갑고 마냥 다정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서요.”

이동욱 씨와 함께 할 여주인공으로는 전작 ‘도깨비’에서 이미 호흡을 맞췄던 유인나 씨가 맡았습니다.

오랜만에 드라마 출연을 선택한 유인나 씨.

작품 선택에 고민이 많았다는데요.

(녹취: 유인나/ 오윤서(본명 오진심) 역)
“도깨비를 끝내고는 열심히 쉬고 좋은 작품을 들어가려고 했는데 사실 좀 자신이 없었던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진심이 닿다 대본이 들어 왔을때 이거다!

최고자리에서 추락한 여배우 오윤서(유인나 )가 까칠한 변호사 권정록(이동욱)을 만난 뒤 벌어지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를 그린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곧 다가올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6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 됩니다.

[유인나/ 오윤서(본명 오진심) 역]
“구제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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