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3회 “후배의 인사를 안 받아주는 선배의 속마음은 뭘까?”
[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3회 “후배의 인사를 안 받아주는 선배의 속마음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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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수배중 3회>
■일시: 1월 24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전경우 문화칼럼니스트, 배우 최혁주, 아리, 오현철

작년부터 우리 사회 전반에서 드러난 폭언, 폭력, 갑질 문화…
가수, 개그맨, 공연, 연극계는 어떨까. 
전경우 작가와 배우들이 진솔하게 이야기를 털어냈다.

매주 목요일 12시 정오의 나른함을 깨우는 '수다스러운 배우들의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 줄여서 수배중은 
3회차부터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수배중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바로가기)’을 통해서도 청취가 가능하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그래픽디자인: 서효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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