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 정식 출범
오늘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 정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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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카카오 카풀 앱 서비스’ 시행을 반대하는 택시업계가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서울역 택시승강장에서 시민들이 택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파업에 나선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4개 택시 단체는 오후 2시 국회 앞에서 카카오 카풀 반대 3차 집회를 연다. ⓒ천지일보 2018.12.20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카카오 카풀 앱 서비스’ 시행을 반대하는 택시업계가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서울역 택시승강장에서 시민들이 택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파업에 나선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4개 택시 단체는 오후 2시 국회 앞에서 카카오 카풀 반대 3차 집회를 연다. ⓒ천지일보 2018.12.20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카풀 업계와 택시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22일 국회에서 정식으로 출범한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4개 택시단체,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사회적 대타협기구 출범식을 연다.

출범식에는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해 택시·카풀 태스크포스(TF) 소속 의원들이 참여하며, 정부에서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택시·카풀 TF 관계자는 “참석자들은 출범 행사 직후 오찬도 함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회의 일정 등은 추후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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