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철거 없는 곳에서 편히 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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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종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용산참사, 그리고 나-용산참사 10주기 기억과 추모의 밤’이 열린 가운데 행사장 앞에 용산참사 희생자들의 영정사진과 고인을 추모하는 국화꽃이 놓여있다. ⓒ천지일보 2019.1.18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종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용산참사, 그리고 나-용산참사 10주기 기억과 추모의 밤’이 열린 가운데 행사장 앞에 용산참사 희생자들의 영정사진과 고인을 추모하는 국화꽃이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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