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노래하고 막노동하던 최 사장, 어떻게 2년 만에 억대 매출 공인중개사가 됐을까?
[신간] 노래하고 막노동하던 최 사장, 어떻게 2년 만에 억대 매출 공인중개사가 됐을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공인중개사 사무실 10만, 공인중개사 35만 시대다. 근 10년간 부동산 투자 열풍이 불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열풍은 식을 기미가 안 보인다. 공인중개사는 더 이상 50~60대 은퇴 후 직업이 아니다. 20~40대의 스마트한 세대도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개업하려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개업하는 만큼 문을 닫는 곳도 많다. 수많은 경쟁자 속에서 초보 공인중개사가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1장에서는 공인중개업의 현실과 전망을 다루고, 2장에선 월 1000만원을 버는 공인중개사가 되기까지의 인생 스토리를 담았다.

3장에서는 초보 공인중개사 시절의 경험담과 함께 초보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다루었고 4장에서는 공인중개사가 하는 일을 정리했다.

5장은 현장에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마케팅 노하우를 상세하기 적었다. 6장은 모든 성공의 기초가 되는 자기계발과 혁신에 대해 언급했고 7장은 공인중개사무사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정보와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개업하기 전에 알아야할 정보를 정리했다.

최병욱 지음/ 라온북 펴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