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이 살기 좋은 2019년 되길’
‘노동자들이 살기 좋은 2019년 되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신년하례회 지음 2019’에서 연대인사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1.15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신년하례회 지음 2019’에서 연대인사를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