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지쳤다면 호캉스”… 롯데호텔서울, 주말 패키지 선봬
“새해부터 지쳤다면 호캉스”… 롯데호텔서울, 주말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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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의 딸기 디저트 뷔페 ‘2019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 이미지. (제공: 롯데호텔)
롯데호텔의 딸기 디저트 뷔페 ‘2019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 이미지. (제공: 롯데호텔)

[천지일보=이승연 기자] 롯데호텔서울이 연말∙연초 일정을 바삐 내달리느라 새해부터 벌써 지쳐 버린 이들을 위해 주말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는 특별한 호캉스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식도락가들이 반가워할 만한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Must Be Strawberry)’ 패키지를 준비했다. 예약 시 페닌슐라 라운지&바에서 올해 4월 21일까지 주말마다 진행하는 딸기 디저트 뷔페 ‘2019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의 2인 이용권을 증정한다.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겨울 시즌 대표적 딸기 축제 ‘2019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는 올해 2008년 IKA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시아 최초 개인전 통합 MVP에 빛나는 나성주 조리장의 아트 웰컴 디시(Art Welcome Dish)로 고객을 반긴다. 또한 최고 품질의 딸기로 엄선해 만든 핑거푸드 스타일의 프리미엄 디저트 20종과 오믈렛, 불고기, 칠리새우 등 든든한 식사로 충분한 핫 디시(Hot Dish)까지 총 36종의 풍성한 음식이 준비된다.

딸기 뷔페2인 이용권과 함께 롯데호텔서울 메인타워(Main Tower)의 슈페리어 룸 1박, 업스타일 뷔페 라세느 2인 조식까지 포함하고도 초특가 29만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딸기 디저트 뷔페 ‘2019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는 체크인 시 제공된다.

좀 더 느긋한 재충전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서는 ‘리프레시 유어 위켄드’(Refresh Your Weekend) 패키지를 준비했다. 롯데호텔서울 메인타워 슈페리어 룸 1박과 체크아웃 날 룸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는 브런치 메뉴를 토요일 27만, 일요일 24만원부터 각각 제공한다. 팬케이크와 훈제연어, 디톡스 주스 2잔과 과일이 포함된 브런치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15시까지 연장되는 레이트 체크아웃도 덤으로 제공한다.

두 패키지 모두 3월 31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투숙은 4월 1일까지 가능하다. 상기 가격은 모두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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