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웃는 돼지 보고 새해에도 웃으면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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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성산종돈장 오재곤 대표(대한한돈협회 전남지회장)가 황금돼지해를 기념해 지난 11일 귀여운 아기 돼지를 안고 웃고 있다. (제공: 장성군) ⓒ천지일보 2019.1.13

[천지일보 장성=이미애 기자] 장성 성산종돈장 오재곤 대표(대한한돈협회 전남지회장)가 황금돼지해를 기념해 지난 11일 귀여운 아기 돼지를 안고 웃고 있다.

오 대표는 “재복과 행운을 상징하는 돼지해를 맞아 많은 분들에게 좋은 일이 생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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