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애절한 재회 현장 포착!
tvN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애절한 재회 현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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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tvN) ⓒ천지일보 2019.1.11
(제공:tvN) ⓒ천지일보 2019.1.11

[천지일보=강은희 기자] 배우 김지석과 전소민, 이상엽의 방심할 수 없는 예측불허 삼각 러브라인으로 흥미를 고조시키고 있는 tvN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제작 tvN)’ 제작진 측이 오늘 9회 방송에 앞서 김지석(유백 역)과 전소민(오강순 역)의 마주보기 투샷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낄을 끌고 있다.

배우 김지석과 전소민은 극 초반 김지석의 여즉도 유배와 함께 티격태격하면서도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지난 8회 방송에서 대한민국 톱스타와 문명단절 외딴섬에 사는 섬처녀라는 현실을 극복하지 못하고 이별을 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코 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애틋한 눈빛으로 재회한 김지석과 전소민의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다시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있고, 김지석은 눈물을 글썽인 채 자신 앞에 서있는 전소민을 쳐다보고 있다. 또한 전소민도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듯 김지석을 바라보고 있어 애절함을 더하고 있다. 과연 우여곡절 속에 헤어져야 했던 김지석과 전소민이 드디어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김지석과 전소민은 본 장면을 위해 리허설부터 감정 몰입에 애쓰는 모습으로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 이에 ‘액션’ 소리와 함께 그토록 찾아 헤매던 서로를 만나게 된 벅찬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 극찬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tvN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드라마로 오늘 밤 11시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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