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내복’ 기증하는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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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윤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에너지 빈곤층 22개 마을 어르신에게 전달해 달라며 강봉원 겸면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에게 총 186벌(450만원 상당) 내의를 기증하면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 ⓒ천지일보 2019.1.11
 

[천지일보 곡성=김도은 기자] 황호윤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에너지 빈곤층 22개 마을 어르신에게 전달해 달라며 강봉원 겸면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에게 총 186벌(450만원 상당) 내의를 기증하면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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