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나이 43세에 출산… “자연분만 하고 싶었는데” 눈물
‘아내의 맛’ 함소원, 나이 43세에 출산… “자연분만 하고 싶었는데” 눈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내의 맛’ 함소원, 나이 43세에 출산 (출처: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함소원, 나이 43세에 출산 (출처: 아내의 맛)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배우 함소원이 득녀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나이 43살에 엄마가 된 함소원의 출산기가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출산 하루 전 남편 진화와 함께 병원으로 향하는 길에 눈물을 보였다.

이유인 즉 골반이 좁아서 제왕절개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 이에 남편 진화는 “제왕절개면 어때, 걱정하지 마”라고 다독였다.

그러자 함소원은 “자연분만이 아기한테 안 좋다고 하더라”며 “내 골반 때문에 그러니까 더 미안하다”고 쉽게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

시어머니와 남편의 보살핌 속에 제왕절개 준비에 들어간 함소원은 그제야 미소를 되찾았다.

다음 날 함소원은 딸을 출산해 품에 안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