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50주년에 세워진 김영삼 대통령 ‘민족통일의 길’ 휘호
광복 50주년에 세워진 김영삼 대통령 ‘민족통일의 길’ 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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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장수경 기자]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치악휴게소에 고(故) 김영삼 대통령의 친필 ‘민족통일의 길’ 비문이 세워져 있다. 민족통일의 길 비문은 1995년 8월 광복50주년에 맞춰 중앙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세운 기념비다. 비문은 고 김 대통령의 글을 담겨 있다. 이에 대해 9일 김원길 7대국가상징물연구소 소장은 “이곳은 전라도와 경상도, 충청도를 이어 북한으로 가는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의 첫 관문”이라며 “이곳에 김영삼 대통령의 시호가 있다. 원주를 넘어 춘천과 금강산, 개마고원, 영산인 백두산에 이르는 나라의 동맥으로 뻗어나가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천지일보 2018.12.10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치악휴게소에 김영삼 대통령의 친필 휘호 ‘민족통일의 길’이 세워져 있다. 민족통일의 길은 1995년 8월 광복50주년에 맞춰 중앙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세워졌다.

이에 대해 9일 김원길 7대국가상징물연구소 소장은 “이곳은 전라도와 경상도, 충청도를 이어 북한으로 가는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라며 “이곳에 김영삼 대통령의 휘호가 있다. 원주를 넘어 춘천과 금강산, 개마고원, 영산인 백두산에 이르는 나라의 동맥으로 뻗어나가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치악휴게소에 고(故) 김영삼 대통령의 친필 ‘민족통일의 길’ 비문이 세워져 있다. 민족통일의 길 비문은 1995년 8월 광복50주년에 맞춰 중앙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세운 기념비다. 비문은 고 김 대통령의 글을 담겨 있다. 이에 대해 9일 김원길 7대국가상징물연구소 소장은 “이곳은 전라도와 경상도, 충청도를 이어 북한으로 가는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의 첫 관문”이라며 “이곳에 김영삼 대통령의 시호가 있다. 원주를 넘어 춘천과 금강산, 개마고원, 영산인 백두산에 이르는 나라의 동맥으로 뻗어나가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천지일보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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