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주간SNS핫이슈5] KTX 탈선·수능 성적발표·연신내 맥도날드·손흥민 골·화웨이
[천지일보 주간SNS핫이슈5] KTX 탈선·수능 성적발표·연신내 맥도날드·손흥민 골·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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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행 KTX 열차가 탈선한 강원 강릉시 운산동에서 코레일이 조명을 밝히고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8일 오후 서울행 KTX 열차가 탈선한 강원 강릉시 운산동에서 코레일이 조명을 밝히고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이지솔 기자] 8일 강원도 강릉에서 발생한 KTX 탈선 사고 원인을 두고서 ‘한파’ ‘선로 전환장치 이상’ 등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9학년도 개인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발표와 통지표가 5일 배부됐습니다. 6일 연신내 맥도날드 갑질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손흥민이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면서 토트넘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번 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달군 이슈를 살펴보겠습니다.

1. KTX 강릉선, 첫 중대사고… ‘한파’ 등 원인추측 무성

8일 강원도 강릉에서 발생한 KTX 탈선 사고가 KTX 강릉선 개통 이래 사실상 첫 중대 사고로 기록될 전망이다. 열차 탈선사고의 원인을 두고서는 ‘한파’ ‘선로 전환장치 이상’ 등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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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배부 날인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수능 성적표를 확인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8.12.5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배부 날인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수능 성적표를 확인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8.12.5

2. 수능 개별 성적표 배부… 만점자, 작년 비해 올해 9명 감소

2019학년도 개인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발표와 통지표가 5일 배부됐다. 배부된 출력된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 과목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이 표기됐다. 절대평가와 한국사 영역을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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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 맥도날드 갑질 논란 영상 (출처: 유튜브)
연신내 맥도날드 갑질 논란 영상 (출처: 유튜브)

3. ‘연신내 맥도날드 갑질’ 햄버거 투척

연신내 맥도날드 갑질 사건이 발생했다. 6일 연신내 맥도날드 매장에서 손님이 점원 얼굴에 햄버거를 투척한 사건이 영상을 통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 손님은 왕이라는 말을 핑계삼아 특정 노동자들에게 갑질을 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비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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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10분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출처: 토트넘 공식홈페이지) ⓒ천지일보 2018.12.6
손흥민이 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10분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출처: 토트넘 공식홈페이지) ⓒ천지일보 2018.12.6

4. ‘2경기 연속 골’ 손흥민… 토트넘-레스터전서 1골 1도움

손흥민(26, 토트넘)이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면서 토트넘의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9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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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창업자의 딸이자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멍완저우 부회장. 멍 부회장은 화웨이를 세운 런정페이의 딸이며, 현재 이사회 이사 겸 최고경영자(CEO)인 부친의 뒤를 잇는 후계자가 될 것으로 유력하게 점쳐지는 인물이다. (출처: 뉴시스)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창업자의 딸이자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멍완저우 부회장. 멍 부회장은 화웨이를 세운 런정페이의 딸이며, 현재 이사회 이사 겸 최고경영자(CEO)인 부친의 뒤를 잇는 후계자가 될 것으로 유력하게 점쳐지는 인물이다. (출처: 뉴시스)

5. 화웨이 창업자 딸, 캐나다 법원에 석방 요구

미국의 요구로 캐나다에서 체포된 중국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멍완저우 부회장이 7일(현지시간) 법원에 출석해 석방을 요구했지만, 검찰은 이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화웨이 창업자 런정페이의 딸인 멍 부회장은 이날 캐나다 밴쿠버 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보석 허용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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