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일라이 부부, 여전히 달달한 일상… “우리 둘 비밀아지트”
지연수♥일라이 부부, 여전히 달달한 일상… “우리 둘 비밀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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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일라이 부부, 여전히 달달한 일상 (출처: 지연수 인스타그램)
지연수♥일라이 부부, 여전히 달달한 일상 (출처: 지연수 인스타그램)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지연수♥일라이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됐다.

지연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둘 비밀아지트 친구들 만날때도 밥먹을때도 항상 가는 대박 맛집 "순대 그리고 족발 밥먹고 놀다가 둘이 손잡고 8년째 같이 다니는 칼라박스 네일샵 우리 부부의 힐링공간#좋을때나힘들때나#함께기뻐하고위로해주는#우리두사람의#소중한친구들#항상고맙고사랑해#행복하자아프지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일라이와 함께 음식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지연수♥일라이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연수♥일라이 부부는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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