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CJ대한통운 박근태 사장 고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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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예진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알바노조 등 시민사회단체가 5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반복된 물류센터 사망사고, 이젠 진짜 책임져라! CJ대한통운 박근태 사장 고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8.11.5

[천지일보=이예진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알바노조 등 시민사회단체가 5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반복된 물류센터 사망사고, 이젠 진짜 책임져라! CJ대한통운 박근태 사장 고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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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또보고 2018-11-06 08:06:12
고객:물품 분실,파손이나 택배기사 범죄피해조차 택배기사에게 직접 피해보상 받으라 하고 대리점이 개인정보유출해도 책임없다고? 법에 택배사 책임이라 되어있지만 고객들이 모르고 안다한들 강제성이 없어 민사외에는 방법이 없음을 이용하여 책임회피 2.택배기사:배송중 사고나 죽음에 개인사업자라 관리도 책임도 없다? 노조도 같은 이유로 인정안하고 블랙리스트, 행정소송으로 책임회피 3.하청직원:열악한 환경에 방치하고 죽음에 원청이라 도의적 책임? 벌금 몇백에 책임회피.. 근데 정부도 언론도 다 알면서 그때뿐이고 노조는 뒷북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