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이탈리아 셰프 전남편과 양육권 분쟁 패소 “가슴이 아프다”
옥소리, 이탈리아 셰프 전남편과 양육권 분쟁 패소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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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출처: 한밤)
옥소리 (출처: 한밤)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배우 옥소리가 이탈리아 셰프인 전 남편과 양육권 분쟁에 패소한 사실이 알려졌다.

13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옥소리는 이탈리아 셰프 A씨와 두 자녀를 두고 벌인 양육권 소송에서 패소했다.

옥소리는 해당 매체에 “1심과 2심, 3심을 거쳐 항소심까지 갔다. 2016년부터 2년 6개월간의 재판을 거쳤다. 마지막 희망을 놓지 않고 있었는데 결국 양육권을 갖지 못해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 박철과 이혼한 문소리는 이탈리아 셰프 A씨와 2011년 재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대만에서 거주 중이었던 옥소리는 5년 뒤 A씨와 이별했다. 당시 옥소리와 A씨는 사실혼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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