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래나 강제소환, 안타까운 시선… 이다희 아나운서-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 결혼
故 이래나 강제소환, 안타까운 시선… 이다희 아나운서-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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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나 (출처: KBS)
이래나 (출처: KBS)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CJ그룹 장남 이선호씨의 재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선호씨의 전처 고(故) 이래나씨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지난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는 최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선호씨는 미국 콜럼비아대 유학 시절 만난 클라라 사촌 이래나씨와 2년 열애 끝에 지난 2016년 4월 결혼했다.

이래나씨는 당시 예일대학교 유학생이었고, 그룹 코리아나 이용규의 딸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래나씨는 이선호씨와의 결혼 7개월 만에 미국 뉴헤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이래나씨의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가 없다.

사고 이후 이래나씨는 충북 음성 꽃동네 낙원 묘역에서 안치됐다.

네티즌들은 이선호씨와 이다희 전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에 축하와 함께 “죽은 사람만 불쌍해” “신혼 7개월 생활 동안ㅠㅠ” “이래나씨가 하늘에거 울겠네” 등의 글을 남기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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